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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국가안전대진단’은 현장중심의 안전관리를 위해 정부부처와 지자체 공공기관, 민간전문가 등 안전관리 핵심주체들이 모두 참여하여 안전사각지대와 위험시설 등에 대해 집중 점검(소방, 전기, 가스, 시설)을 4월 30일까지 실시한다.
또한 ‘안전신문고’ 앱(어플)을 스마트폰에 설치하여 국민 누구나가 내 생활 속의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를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신고하여 조치를 위할 수 있도록 적극 권장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구리소방서 전 직원과 가족, 의용소방대가 먼저 ‘안전신문고’(앱)어플을 설치해 주변 위험요인을 신고하고, 조치토록 하여 안전한 구리시를 만들기 위해 힘쓴다.
또한 관계기관과 협력을 통해 전광판 및 버스정보시스템(BIS)를 이용하여‘안전신문고’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대국민 홍보를 실시할 예정이다.
‘안전신문고’는 안드로이드폰은 http://me2.do/5BWILJLo에서, 아이폰은 http://me2.do/G3UoAdl2에서 누구나 무료로 다운받아 설치할 수 있다.
정현모 구리소방서장은 “삼품백화점 붕괴, 세월호 침몰 등 재난은 시민의 조그만 관심으로 막을 수 있다”며 “안전신문고가 적극 활용되어 안전문화 정착에 앞장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