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진머티리얼즈 - 1분기 영업이익은 31억원으로 14분기만에 흑자 전환할 것으로 예상. 자회사 리스크 해소 기대와 차전지 시장 성장과 함께 수혜 받을 수 있는 몇 안되는 소재업체. I2B 부분에서 충분한 경쟁력을 가지고 있고, 고객사 다변화 등으로 올해 턴어라운드를 충분히 기대. 최근 2차전지 시장에 대한 우려가 높으나 업황의 개선과 함께 수혜 가능.
△실리콘웍스 - 수익성보다는 매출 증대에 주목할 시점. 디스플레이 업황 부진에 따른 단가 인하 압력으로 수익성이 악화될 것이라는 우려에 연초대비 주가 낙폭 확대. 하지만 올해 수익성은 1분기를 바닥으로 점진적인 개선이 예상되며 매출은 1분기부터 예상치를 상회할 전망. 단기적으로 LG G5 물량 증가 수혜, 중장기적으로는 유기발광다이오드(OLED)와 자동차용 IC 수요 확대로 구조적인 성장 예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