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레버리지 China A50 선물 ETN’은 싱가포르거래소(SGX)에 상장된 FTSE China A50 선물의 일일수익률의 2배 수익을 제공하는 상품이다. 중국 주식관련 첫 번째 ETN 상품이자 ETN 레버리지 상품으로서는 두 번째로 상장되는 상품이다. 첫 레버리지 ETN은 지난달 25일 상장된 신한 레버리지 WTI원유 선물 ETN(H)이다.
이로써 ETN 전체 상장종목수는 82종목으로 증가했다.
거래소는 “중국 증시의 조정에도 불구하고 중국에 대한 투자수요는 꾸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다양한 투자수단을 선호하는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어 ETN 시장에 대한 인지도 제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