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지난 10일과 11일 미래에셋제5호기업인수목적(스팩)과 툴젠의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고 14일 밝혔다.
미래에셋제5호스팩은 자기자본 2억9700만원으로 지난달 12일 설립됐다. 툴젠은 유전자 가위 사업을 영위하는 업체로 지난해 매출 21억원, 순손실 51억원을 기록했다.
한편, 이날 현재 상장예비심사가 진행 중인 회사는 총 10개사로 국내기업 8개사, 외국기업 2개사다. 올해 들어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제출한 회사는 총 3개사다.
- 박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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