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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난구조 훈련은 해빙기를 맞이해 날씨가 풀리면서 야외 활동이 많아질 때 강, 하천 등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익수사고 등 수난사고에 대비한 훈련이다. 이번 훈련은 익수자 발생시 신속하게 익수자를 구조할 수 있는 잠수능력을 배양하는 훈련으로 진행됐다.
지난달 구리시 토평동 장자못호수에서 익사체 인양을 한 바 있는 구리소방서 구조대는 익수자 수색 및 구조 능력을 더욱 향상시켜 유사 사고 대응에 만전을 기하고자 이번 훈련을 실시했다.
서 관계자는 “수난사고 뿐만 아니라 향후 건물붕괴 사고대비 훈련 등도 지속적으로 실시해 대원들의 현장대응능력을 향상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