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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지멘스그린스쿨’ 은 다양한 친환경·과학교육 수업을 통해 환경문제의 중요성을 배우고 신재생 에너지를 직접 체험 및 실험해 보는 자리를 가졌다. 지멘스 임직원·자원봉사자들을 비롯해 2016년 ‘지멘스그린스쿨’의 모든 일정을 함께 할 대학생 서포터즈3기도 일일 교사로 참여했다.
김종갑 한국지멘스 대표이사·회장은 “지난 해부터 진행 횟수를 늘려 지역아동센터 소속 어린이들도 참여, 더 많은 어린이들이 교육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돼 기쁘다”며 “한국지멘스는 어린이들의 친환경적 사고와 지식을 배양하여 과학적 탐구력을 갖춘 미래 인재를 육성하는데 일조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지멘스는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와 함께 2014년 3월부터 매 달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환경과학교실 ‘지멘스그린스쿨’을 운영해왔다. 3년간 총 1100여 명의 어린이들이 지멘스그린스쿨 친환경 교육을 받았고 약 100명의 지멘스 임직원과 110여명의 대학생 서포터즈가 참여했다. 한편 지멘스그린스쿨은 한국지멘스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기부금에 회사가 같은 금액을 더해 매칭 그랜트로 모금되는 ‘아이사랑기금’으로 전액 운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