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특강은 4월부터 7월까지 4개월 동안 각각 네 가지 예술 분야의 강좌가 진행될 예정으로, 4~5월에는 박희자 작가의 ‘디지털카메라 100% 활용하기’와 이시내 작가의 ‘보고 듣고 즐기는 현대미술’ 강좌가, 6~7월에는 이세준 작가의 서양화 특강 ‘생각을 그리는 서양화’와 조은주 작가의 ‘쉽고 재미있게 동양화 그리기’ 강좌가 열린다.
아티스트들의 특강을 통해 예술의 즐거움을 느껴보고, 나만의 개성이 듬뿍 묻어나는 작품 만들기를 원하는 시민은 누구나 참여가능하며, 특히 실기수업과 함께 이루어져 예술적 감수성 배양뿐만 아니라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를 발견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특강 신청은 도서관 홈페이지(www.libyj.go.kr)로 접수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양주희망도서관(031-8082-7452)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재진 양주시립도서관 관장은 “도서관은 지역문화의 허브로 다채로운 주제로 시민과 만나는 진화가 필요하다”며 “앞으로 기획전시뿐만 아니라 타 예술분야도 만날 수 있는 문화예술 도서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