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니어보드는 경영진과 직원들간의 쌍방향 소통을 통해 변화와 혁신의 기업문화를 만들고 젊은 직원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경영 현안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문제의식과 변화혁신의 의지를 갖추고 적극적으로 의견을 개진할 수 있는 패기를 가진 사원을 선발한다는 기준 하에 전 사업장에 걸쳐 과장 이하의 직급 중 6명을 선발했다. 선발된 구성원들은 매월 한차례 만나 사내 조직문화 전반의 이슈에 대해 토론하고 이렇게 모아진 아이디어는 직접 대표이사에게 생생한 목소리로 전달하게 된다.
유배근 휴비스 사장은 “여러분들이 고민하고 토론하는 여러 주제들이 휴비스의 기업 문화 개선에 밑거름이 되고 상하 세대간의 간격을 좁혀주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논의된 결과들을 열린 마음으로 듣고 이를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휴비스는 기업문화가 회사의 미래를 좌우한다는 경영 철학으로 좋은 기업문화 만들기 활동을 연중 진행 중이며 이번 주니어보드 역시 이 활동의 일환이다. 1년 단위로 새로운 구성원을 선발해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휴비스]제1기 주니어보드발대식_160316](https://img.asiatoday.co.kr/file/2016y/03m/16d/201603160100204340010114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