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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일반일 심폐소생술 경연대회는 심폐소생술 확산을 통해 생명안전문화를 정착하고 일반인의 심폐소생술 실시향상을 목표로 실시되는 대회로 올해 5회째를 맞이하고 있다.
2인 1조로 출전하는 경연대회에 2015년도는 구리 토평고등학교 3학년 학생 2명이 구리소방서 대표로 道 대회에 출전했으며 올해는 2개 학교에서 2개 팀이 출사표를 던져 이들 중 1팀을 선발해 道 대회 출전자격을 부여하게 된다.
정현모 구리소방서장은 “심정지환자에게 심폐소생술은 기초적이지만 가장 필요한 응급조치이다”며 “전 국민이 심폐소생술을 익혀 생명안전의식을 널리 확산시켜야 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