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 알츠(치매)카페’는 매 월 넷째 주 수요일 오후 2시에 양평군보건소 지하 1층 건강증진실에서 운영되며, 지역 내 치매환자 및 가족·자원봉사자·그 외 치매에 관심 있는 주민들이면 누구나 다 참여가 가능하다.
현재 알츠카페에는 양평군치매지원센터 등록자 및 가족, 지역주민 등 매월 60여명이 참여하고 있다.
양평군 보건소장은 ‘양평지역의 치매환자 및 가족들의 부양 부담감 완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새롭게 개발하는 등 어르신들의 건강관리를 위하여 성실히 노력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