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박성봉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올해 1분기 별도기준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3조3000억원과 2885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는 전분기 대비 각각 10.8%와 15.4% 하락한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박 연구원은 “계절적 비수기 영향으로 봉형강류 및 자동차용강판 판매 감소로 전체 제품판매량이 463만톤(전분기 대비 13.5%↓)에 그칠 것으로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이어 “전기로 가동률 하락에 따른 고정비 상승과 차강판가격 인하(11월부터 톤당 8만원)에 따른 판재류 스프레드 축소로 수익성이 악화될 것으로 추정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