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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 케이만금세기차륜 등 3개사 코스닥 상장예심사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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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일 기자

승인 : 2016. 03. 28.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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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지난주(3월 21∼25일) 외국기업인 케이만금세기차륜집단유한회사 등 3개사에 대한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고 28일 밝혔다.

케이만금세기차륜집단유한회사는 지수회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기업으로 자회사는 트랙터용 휠과 타이어를 생산하고 있다. 2014년 매출 622억원, 영업이익 194억원, 순이익 142억원을 기록했다. 상장주선인은 유안타증권이다.

케이만세기차륜집단과 상장예비삼사를 청구한 피앤씨테크는 배전자동화단말장치(FRTU)를 생산하는 업체다. 지난해 240억원의 매출과 49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했다.

동부제4호기업인수목적은 크리에이티브리더스그룹에이트와의 합병상장예심사를 청구했다. 크리에이티브리더스그룹에이트는 드라마 및 뮤지컬 기획·제작하는 업체로 지난해 247억원의 매출과 24억원 순이익을 기록했다.

이날 기준으로 코스닥시장 상장예비심사가 진행중인 회사는 총 15개사(국내기업 12개사, 외국기업 3개사)다. 올해 들어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제출한 회사는 총 9개사다.
박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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