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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이촌동지점 카페 인 브랜치’는 은행 소유 부동산 규제 완화 이후 현재 사용 중인 소유점포를 활용한 첫 사례로 은행 객장을 커피숍과 융합해 서비스와 공간 활용성을 높인 점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다양한 서비스로 방문고객 수 증가를 유도하고 카페의 편안한 분위기로 체감 대기시간을 줄이는 동시에 공간 활용도를 높여 추가적인 임대수익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우리은행측은 밝혔다.
이광구 행장은 “두 개의 다른 업종이 협업해 기업간 윈윈 모델을 제시한 새로운 점포”라며 “위비뱅크와 같은 온라인 채널 뿐만 아니라, 기존 영업점인 오프라인 채널에 있어서도 고객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혁신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우리은행은 현 카페 인 브랜치 1호점 운영현황을 지켜본 후 연내 콜라보레이션 점포를 추가로 개점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