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구리시지체장애인협회, 실태파악 전수조사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60329010016999

글자크기

닫기

구성서 기자

승인 : 2016. 03. 29. 11:5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관내 전 지역 위기 장애인 가정 발굴 ‘위기탈출 지원’키로
회의
박해일(가운데) 지회장 등 구리시지체장애인협회 운영위원들이 회의를 하고 있다.
구리시지체장애인협회(지회장 박해일)는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장애인 위기가정에 대한 실태 파악을 위해 구리시 관내 전 지역을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대상은 장애인 위기가정 등 관내 저소득층 장애인이며, 조사를 통해 사후대처 방안을 구리시에 건의해 그에 따른 장애인별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긴밀한 협조체계를 통해 취약한 여건 개선을 도모할 계획이다.

한편 구리시지체장애인협회는 지난 2월 19일 구리경찰서와 ‘장애인 안심지킴이’협약식을 체결한 바 있다. 구리시 장애인들의 자유로운 사회활동과 윤택한 삶을 위해 안심하고 사회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것을 목적으로 협약식을 가진 바 있다.

특히 구리지역사회교육협의회(회장 진지성)와 연계해 오는 4월 8일부터 매주 금요일 마다 4주간 구리지회 회원들을 대상으로 장애인 위기가정의 문제점과 대처방안, 또 가정폭력, 성폭력, 특수아동 부모대상 성교육 등을 교육할 예정이다.
구성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