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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조사대상은 장애인 위기가정 등 관내 저소득층 장애인이며, 조사를 통해 사후대처 방안을 구리시에 건의해 그에 따른 장애인별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긴밀한 협조체계를 통해 취약한 여건 개선을 도모할 계획이다.
한편 구리시지체장애인협회는 지난 2월 19일 구리경찰서와 ‘장애인 안심지킴이’협약식을 체결한 바 있다. 구리시 장애인들의 자유로운 사회활동과 윤택한 삶을 위해 안심하고 사회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것을 목적으로 협약식을 가진 바 있다.
특히 구리지역사회교육협의회(회장 진지성)와 연계해 오는 4월 8일부터 매주 금요일 마다 4주간 구리지회 회원들을 대상으로 장애인 위기가정의 문제점과 대처방안, 또 가정폭력, 성폭력, 특수아동 부모대상 성교육 등을 교육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