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히 경기북부지방경찰청은 ‘나쁜 운전 추방’ 발대식 개최에 따라 안전한 경기북부 만들기, 교통사망사고의 획기적 감소 등을 위해 ‘나쁜운전 추방운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발대식에는 ‘싸이카 교통순찰대’ ‘기동 단속팀’ ‘여경 수신호팀’ 등 나쁜운전 추방운동을 선도적으로 추진해 나갈 3개 전담팀도 동시에 발대됐다.
‘싸이카 교통순찰대’는 기동력 장점을 최대화해 교통관련 불편해소 및 정체, 사고 등 각종 돌발 상황에 신속하고 능동적인 대응으로 교통안전을 선도하게 되고 ‘기동 단속팀’은 음주운전을 비롯해 고질적인 법규위반을 중심으로 시기에 맞는 테마 단속을 전개해 교통안전을 책임지게 될 전망이다.
또 ‘여경 수신호팀’은 출·퇴근시간대에 주요교차로에서 소통관리 중심의 근무를 하면서 교통안전 문화 확산에 주력하게 된다.
경기북부지방경찰청은 “나쁜 운전은 교통법규를 위반하는 운전은 물론 타인에 대한 배려가 없는 운전, 사고를 유발할 수 있는 위험한 운전 등으로 총칭한다”며 “4~5월에는 음주운전, 안전띠, 끼어들기를 시작으로 교통사고 위험성이 높고 국민적 비난이 높은 고질적 위반행위를 단속테마로 선정해 집중적으로 단속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