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는 올해는 코넥스시장 전 상장기업 중 KRP 신청기업에 대해, 리서치기관 연계를 통한 기업분석보고서를 발간할 수 있게 지원한다.
이를 위해 리서치기관에 KRP 신청기업을 배정하고, 기업분석보고서 발간이 완료된 이후 거래소가 발간비용을 전액 지원할 예정이다. 또 상장기업의 영업전망 등에 대한 리서치기관의 지속적 분석을 위해 해당기업에 대한 분석보고서를 상·하반기 각 1회 발간하고 신규상장기업 등의 참여를 위해 추가신청 접수를 오는 9월에도 진행할 예정이다.
거래소는 “이번 기업분석보고서 발간 지원을 통해, 기존 합동IR 및 기업현황보고서 등과 함께 투자정보 제공이 보다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정보제공 확대 노력을 통해 코넥스시장 활성화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KRP는 지난해 하반기 처음 시행됐으며, 그동안 KRP를 통해 코넥스 34개사의 보고서가 발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