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경기 양주시 사회적기업 지원사업 추진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60404010001272

글자크기

닫기

이대희 기자

승인 : 2016. 04. 04. 13:2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경기 양주시는 사회적기업 재정지원사업 참여기관으로 선정된 관내 사회적기업 4개소 6개 사업에 대한 지원 약정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재정지원사업 규모는 일자리창출사업 3개소에 9명, 사업개발비지원사업 3개소에 86백만원으로 ㈜구츠, ㈜굿데이크리닝서비스, 내일사회적협동조합, 야생생물보전연구소 4개 업체가 사업에 참여하게 된다.

일자리창출사업은 신규 일자리창출을 위해 최저임금 수준의 인건비와 사회보험료 일부를 지원하며, 사업개발비지원사업은 사회적기업의 제품개발, 품질개선 등을 지원하게 된다.

양주시에는 현재 사회적기업이 8개소 있으며 고용노동부 인증 기업이 5개소, 경기도 지정 예비기업이 3개소로, 이들 기업들은 취약계층의 일자리창출 및 기부,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공동체 형성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

한편 시는 사회적 경제 인프라 구축 및 생태계 조성을 위해 사회적기업, 마을기업에 대한 재정지원사업과 경영 컨설팅, 생산제품에 대한 공공구매 및 박람회 등을 통한 홍보, 판로개척 등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재정지원사업을 통해 지역의 취약계층에 대한 일자리 창출과 사회서비스를 통해 지역경제가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대희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