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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엠 경차 스파크, 호주서 최고 안전등급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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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록 기자

승인 : 2016. 04. 15.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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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크 제품 이미지 (2)
한국지엠의 대표 경차 스파크가 호주서 최고 안전 등급을 달성했다.

한국지엠은 쉐보레 신형 스파크(현지명 홀덴 스파크)는 호주 자동차 안전성능 평가기관이 시행한 ‘2016 호주NCAP’ 테스트에서 최고 등급인 별 5개를 획득했다고 15일 밝혔다.

스파크는 경차 최초로 차체의 71.7%에 이르는 광범위한 부위에 고장력 및 초고장력 강판을 적용했으며, 운전석·동반석 에어백 및 사이드 에어백, 커튼 에어백을 기본 사양으로 장착한 것이 특징이다.

최성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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