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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가평역은 올바른 열차이용문화 정착과 부정승차 행위를 추방하기 위해 가평관리역내 전역에서 부정승차 단속과 함께 예방을 위한 홍보 캠페인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단속 및 예방캠페인은 부정 승차하는 얌체족을 추방해 선량한 정당승차 고객의 편의를 도모하고 철도운영의 재정 건전성 확보와 아울러 건강한 시민의식을 정착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이에 따라 itx-청춘 객차 내 검표와 함께 개찰구에서 승차권 없이 열차를 이용하는 행위, 타인의 우대용 또는 할인 승차권을 무단으로 사용하는 행위, 한 장의 승차권으로 여러 명이 열차를 이용하는 행위 등을 집중적으로 살펴본다.
부정승차자로 적발되면 승차구간의 기준운임(요금)의 10배에 해당하는 부가금을 내야 한다.
이와 함께 정정당당 열차이용캠페인도 전개한다. 정당승차에 대한 안내문이 부착된 증정용 간식을 승객들에게 제공해 부정승차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정당승차 한 고객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이번활동은 연말까지 주1회 씩 지속적으로 실시된다.
itx-청춘열차는 준고속 열차로 용산에서 가평까지는 56분, 춘천까지는 73분이 걸려 통근 및 여행객들로부터 호응이 높아 하루 평균 1만 6990여명이 이용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