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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국제꽃박람회 대비 교통종합 지원상황반 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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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희 기자

승인 : 2016. 04. 20.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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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시장 최성)는 오는 29일부터 5월 15일까지 개최되는 2016고양국제꽃박람회 행사기간에 직원들의 자발적인 동참을 통해 교통종합 지원상황반을 편성해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1일 10명씩 교통 지원을 위한 교통종합 지원상황반을 편성해 행사장 주변 교통상황은 물론 임시주차장, 셔틀버스 운행 관리 등 교통 관련 전반적인 사항을 관리한다.

교통정보센터에서는 교통방송(TBC)과 연계해 자유로 및 제2자유로 등 주요도로의 교통상황정보를 실시간 제공해 박람회를 찾는 손님들의 불편을 최소화 할 계획이다.

또한 박람회장을 찾는 차량의 주차 관리를 위해 1일 68명의 직원이 투입돼 임시주차장 및 셔틀버스 승·하차장을 관리, 체계적인 운영을 통해 신속하고 안전하게 방문객을 안내한다.

시 관계자는 “2016고양국제꽃박람회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다시 찾고 싶은 고양시의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꽃박람회 기간 교통 관련 대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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