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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구리고용복지플러스센터 개소 이후 처음으로 구리시와 고용노동부 구리고용센터가 협업해서 마련한 것으로 관내 25개 구인업체가 참여하여 현장에서 면접을 통해 140여명을 채용 할 계획이다.
구직자는 시 또는 구리고용복지+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기업 현황을 미리 확인 할 수 있으며, 당일 신분증, 사진을 붙인 이력서, 자기소개서를 준비해 오면 원하는 구인업체와 면접을 볼 수 있다. 온라인박람회도 동시에 운영해 구직자가 사전매칭을 신청하면 취업 컨설턴트가 현장 참여기업 중 적합한 곳을 추천해 현장면접을 받을 수 있다.
박람회는 채용관을 비롯해 취업지원관에서 일자리 유관기관이 참여해 연령별 특성화된 취업상담 및 기관별 사업을 홍보하며, 이력서 사진촬영, 지문인식 적성검사, 첫 인상 컨설팅 등 취업에 필요한 각종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관내 기업에는 우수인력 확보의 기회가 되고 구직자들에게는 좋은 일자리를 가질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