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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강남훈 이사장은 “성과연봉제 확산으로 직원의 성과와 보상의 연계 관리를 통해 조직의 경영성과 제고를 기대한다”며 “앞으로 노사가 공기업 혁신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합리적이고 공정한 평가제도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산단공은 지난 2015년 10월 성과연봉제 도입을 위한 전문기관 컨설팅 용역을 조기에 완료하고, ‘성과연봉제 조기도입 TF’를 발족하는 등 지난 6개월간 조합원들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해왔다.
특히 ‘전 지역본부·본사 설명회(25회)’, ‘CEO콜라보미팅(12회)’, ‘노사 공동워크숍(4회)’ 등을 추진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