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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은행, 2016년 펀드명인 1억 클럽 1호 멤버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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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복음 기자

승인 : 2016. 04. 27.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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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과 자산관리 상담 중인 농협은행 이점숙 팀장
이점숙 농협은행 팀장이 고객과 자산관리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제공 = 농협은행
NH농협은행은 펀드판매수수료 1억원 이상 달성 직원들의 모임인 펀드名人 1억 클럽에 경북 상주시지부 이점숙 팀장이 올해 첫 멤버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이 팀장을 비롯해 앞으로 탄생할 1억 클럽 멤버들은 농협은행의 워크숍 등에서 강사로 활동할 예정이며, 9월에 이경섭 은행장과의 특별한 이벤트도 계획 중이다.

펀드명인은 펀드판매를 통해 얻은 수수료를 기준으로 선정된다. 지난해 6월 1호 멤버를 시작으로 연말까지 총 17명이 1억 클럽에 진입했다.

한편 농협은행은 ‘사람만이 희망이다! 온즈믄골’운동을 실시하고 있다. 순우리말로 백을 뜻하는 ‘온’은 1억 클럽 멤버 100명을, 천을 뜻하는 ‘즈믄’은 수수료 1000만원 이상 직원 1000명을, 1만을 뜻하는 ‘골’은 수수료 100만원 이상 직원 1만명을 추구한다는 의미다.

윤복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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