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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팀장을 비롯해 앞으로 탄생할 1억 클럽 멤버들은 농협은행의 워크숍 등에서 강사로 활동할 예정이며, 9월에 이경섭 은행장과의 특별한 이벤트도 계획 중이다.
펀드명인은 펀드판매를 통해 얻은 수수료를 기준으로 선정된다. 지난해 6월 1호 멤버를 시작으로 연말까지 총 17명이 1억 클럽에 진입했다.
한편 농협은행은 ‘사람만이 희망이다! 온즈믄골’운동을 실시하고 있다. 순우리말로 백을 뜻하는 ‘온’은 1억 클럽 멤버 100명을, 천을 뜻하는 ‘즈믄’은 수수료 1000만원 이상 직원 1000명을, 1만을 뜻하는 ‘골’은 수수료 100만원 이상 직원 1만명을 추구한다는 의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