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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지방경찰청, ‘1과 1공원 담당관리제’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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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희 기자

승인 : 2016. 04. 28.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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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들에게 편안하고 안전한 공원 조성 위해 밀착 관리
경기북부지방경찰청(치안감 서범수)은 주민들에게 편안하고 안
경기북부지방경찰청은 주민들에게 편안하고 안전한 공원 조성을 위해 28일부터 지방청·경찰서 소속 과별로 1개의 공원을 담당해서 관리하는 ’1과 1공원 담당관리제‘를 실시한다./제공=경기북부지방경찰청
경기북부지방경찰청(치안감 서범수)에서는 그간 꾸준히 추진해 온 근린치안 활동의 일환으로 안전한 공원을 만들기 위해 28일부터 지방청·경찰서 소속 과별로 1개의 공원을 담당해서 관리하는 ‘1과(課) 1공원(公園) 담당관리제’를 실시한다.

집 근처에 편히 쉴 수 있는 공원을 갖는다는 것은 삶의 질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로 이를 깨끗하고 안전하게 유지하여 주민의 행복한 삶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지방청과 경찰서에서 각 과별로 1개 공원을 전담하여 주 2회 이상 점검 하여 공원 내 시설물의 파손이나 보수가 필요할 경우 지자체에 통보하고 조치여부를 지속 확인할 예정이다.

또 노숙인·주취자 관리, 비행 청소년 선도 등 치안활동을 실시함으로써 북부지방경찰청 전체가 참여하는 안전한 공원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경기북부지방경찰청 관내에는 707개의 크고 작은 공원들이 조성되어 있는데 그 중 위험도 분류에 따라 90개 공원을 1과 1공원 관리대상 선정 관리하게 된다.

경기북부지방경찰청에서는 앞으로도 주민의 삶과 밀접한 분야의 안전확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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