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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관내 중소기업의 인력수급 미스매치를 해소하고자 경기동부상공회의소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중소기업 고용지원 컨설팅 및 멀티사무인력 양성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중소기업 고용지원 컨설팅 사업은 공인 노무사와 시 소속 직업상담사로 구성된 전담반을 구성하여 관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일자리 창출 지원, 구인 애로 및 근로여건 개선을 위한 컨설팅 및 일자리 발굴을 병행하여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멀티사무인력 양성교육은 관내 기업체와 구직자의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전문 인력 양성교육으로, 청년 및 경력단절 여성을 대상으로 오피스 실무?전산세무회계?온라인 홍보마케팅 교육 과정을 6월부터 운영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정보 부재로 인해 정부의 고용지원 정책에서 소외되는 영세한 중소기업에 일대일 맞춤형 솔루션 제시하여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고, 기업체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인력 양성으로 구인구직 불일치 문제 해소하는 등 지역여건에 맞는 일자리 대책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사업 내용은 남양주시 고용복지센터(031-590-8219)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