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현대중공업, 창사이래 최초 생산직 대상 희망퇴직 접수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60520010010322

글자크기

닫기

최현민 기자

승인 : 2016. 05. 20. 15:2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현대중공업이 창사 이래 최초로 생산직을 대상으로 희망퇴직을 실시한다.

20일 현대중공업에 따르면 이날부터 기장급(사무직 과장급 해당) 이상 생산직을 대상으로 희망퇴직 신청을 접수한다.

대상자는 20년 이상 근무한 과장·차장·부장급의 기장·기감·기정 2100여명이다.

현대중공업 관계자는 “사무직 과장급 이상에 대한 희망퇴직 조건을 보고 생산직에도 확대 적용하라는 건의가 잇따라 범위를 확대했다”며 “희망퇴직 조건과 마감 기한은 미정”이라고 설명했다.

현대중공업은 지난 9일부터 20일까지 현대중공업 조선계열사를 대상으로 사무직 과장급 이상을 대상으로 희망퇴직을 받은 바 있다.

최현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