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활법은 기업이 합병이나 분할, 자산매각 등을 통해 경쟁력을 높이려 할 때 이를 원활히 진행하도록 뒷받침하는 제도다. 설명회에서는 합병 절차 간소화, 세제 감면, 자금 지원 등 기활법의 세부내용을 구체적 사례를 들어 설명한다. 또 기활법 지원단 소속 전문가들이 기활법 관련 법률·세무·회계 자문에도 응해준다.
기활법 지원단과 각 지방 상공회의소가 공동주최하는 이번 설명회는 부산상의를 시작으로 △울산(6월 2일) △포항(3일) △대구(9일) △창원(10일) △충남북부(13일) △안산(14일) △광주(17일) 등 10여개 지역에서 순차적으로 열린다.
문의는 기활법 지원단 및 해당 지역 상의로 하면 된다. 기활법 지원단은 중소·중견기업의 사업재편 지원을 위해 4월 출범했다. 대한상의 외에도 전국경제인연합회, 한국무역협회, 중소기업중앙회, 한국상장회사협의회가 참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