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는 갈매보금자리주택지구 공공편익시설용지 1-2에 건립될 갈매동 주민자치센터 건축설계공모결과 (주)강호엔지니어링 건축사사무소가 응모한 복합건축물를 당선작으로 확정했다고 1일 발표했다.
당선작은 갈매동 주민자치센터 복합건축물 형태로 지하1~ 지상2층으로 조성된다. 연면적 4137.55㎡이다. 시는 2017년 상반기 착공, 2018년 하반기 준공 예정이다. 공사비는 76억원 정도가 들어갈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는 갈매동 주민자치센터 복합건축물의 신축규모와 형태, 공간 배치에 대한 큰 틀의 구상을 제시한 것으로 구체적인 내용은 실시 설계를 통해 확정 된다” 고 밝혔다.
한편 이번 공모에는 전국 4개 회사가 참여해 (주)강호엔니지어링 건축사무소 당선작, 무형 건축사사무소의 작품이 입상작으로 각각 선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