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EM은 아시아 21개국, 유럽 30개국 등 총 51개국으로 구성된 지역간 협의체로서, 이번 회의는 ‘아시아-유럽간 연계성 강화를 위한 파트너십’이란 주제로 운영된다.
특히 3개 세션으로 진행되는 이번 회의에서는 각 세션별로 △아시아 및 유럽 경제상황에 대한 진단과 정책공조방안 △글로벌 및 역내 금융안정 확보방안 △아시아-유럽간 연계성 강화를 위한 여러 분야 협력방안 등이 논의될 예정이다.
최 차관은 2세션 선도발언을 통해 아시아 신흥국 등 금융불안 가능성에 대비한 선제적 대응을 촉구하는 한편, 유라시아 지역의 인프라 투자계획간 연계 필요성을 강조할 계획이다.
또한 최 차관은 이번 회의 의장국인 볼로 바야바타르 몽골 재무장관 등과 양자면담을 갖고 양국의 경제현안 및 전망, 협력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