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초 고암IC는 양주신도시인 옥정지구와 회천지구 연결도로 준공시기인 올해 12월 개통 예정이었으나 양주신도시 활성화 및 주민편익 제고를 위해 400m를 조기 개통한다.
현재 양주신도시(옥정지구) 진입을 하기위해서는 북측 회암IC를 통해 사업지구 북측에서 우회해야 했었으나 이번 고암IC 개통으로 사업지구 중심 진입이 단축되는 등 접근성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향후 시와 LH는 옥정지구의 사업 준공에 맞춰 옥정~회천 도로 개설공사를 올 16년 말 마무리하고 현재 진행 중인 회천지구의 조성공사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양주신도시는 인지도가 낮은 측면이 있었으나, 이번 고암IC 조기개통을 필두로 ’17년 상반기 구리~포천간 민자고속도로 개통 및 지하철7호선 연장 등 교통여건이 개선됨에 따라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