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회의에는 해수부를 비롯해 기획재정부, 행정자치부, 외교부, 국민안전처, 국방부, 인천시 등 관계자들이 참석하며, 서해 5도 어업인 지원방안, 어업질서 유지방안, 기타 관계부처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아울러 이 지역 어업인들이 해양수산부에 제출한 서해 5도 어장확장 및 야간조업 허용 등 건의사항에 대해서도 관계부처와 심도있게 논의할 계획이다.
이 자리에서 윤 차관은 중국어선들의 불법조업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 어업인을 위해 관계부처간 긴밀한 협업을 통해 실질적인 지원방안이 마련되도록 해달라고 당부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