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구리시 ‘장애등급제 개편 2차 시범사업’ 선정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60610010004833

글자크기

닫기

구성서 기자

승인 : 2016. 06. 10. 11:3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오는 11월말까지 신규 및 기존 등록 장애인에게 맞춤형 서비스 제공
구리시청 전경
구리시청
경기 구리시가 2017년 전국적으로 시행되는 장애등급제 개편에 앞서 2016년 장애등급제 개편 2차 시범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시는 이번 선정으로 11월 말까지 관내 400여명의 신규 및 기존 등록 장애인에게 장애등급에 상관없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에따라 장애등록 후 장애인이 직접 서비스를 검색하는 대신 찾아가는 서비스를 통해 정보제공, 맞춤형 개인별 서비스 이용계획 수립을 통해 원스톱 서비스가 지원된다.

장애등급제 개편 2차 시범사업은 국민연금공단 구리지사 장애인지원센터의 전담인력이 대상자를 직접 방문 조사하여 서비스 제공계획에 대해 상세히 설명하고, 구리시 장애인서비스지원위원회(위원장 차용회 과장)의 심의를 거쳐 대상자에게 필요한 서비스가 제공된다.

이후 모니터링 사후관리까지 담당하며, 이와 관련하여 6월 중순 장애인서비스지원위원 위촉식과 함께 1차 심의회의를 가질 예정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장애등급제 개편 2차 시범사업을 통해 장애인의 욕구를 파악하여 향후 구리시 장애인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구성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