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신임 IFC 한국사무소 대표에 박준영 전 EBRD 상무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60613010006049

글자크기

닫기

주성식 기자

승인 : 2016. 06. 13. 15:2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세계은행_서울사무소_박준영대표
박준영 신임 국제금융공사(IFC) 한국사무소 대표 /제공=IFC
세계은행그룹 산하 국제금융공사(IFC)는 13일 신임 한국사무소 대표에 박준영 전 유럽부흥개발은행(EBRD) 상무<사진>를 임명했다고 밝혔다.

박 대표는 연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일본 게이오대 경영대학원에서 MBA를 취득했고, EBRD에서 상무로 6년 간 재직하면서 금융회사에 대한 지분투자를 담당했다. 특히 그는 EBRD 최초로 터키 지분 투자와 아시아 금융후원사와의 공동 지분 투자를 성사시키는 등 책임자로서 각국의 대규모 팀을 운영하는 동안 고난도의 거래를 기획하고 실행에 옮긴 바 있다.

박 대표는 앞으로 정부, 기업, 산업계의 주요 파트너들과의 관계 증진, 한국 기업의 대외투자 기회 발굴 및 투자 자문 등 IFC의 사업기회 창출을 진두지휘하게 된다.

주성식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