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박람회는 경기도와 양평일자리센터가 주관해, 실업난 해소와 지역일자리 창출을 위해 마련됐다.
박람회는 ㈜장원푸트, 리뉴얼라이프, 무진노인병원 등 관내 21개 업체와 200여명 이상의 구직자가 참여했다.
특히 구인업체와 구직자간 직접적 또는 간접적 방식에 의한 현장 채용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구직자 92명이 구인업체에 현장면접을 실시한 결과 현장채용 10명, 채용진행 67명 등이 이뤄졌다.
또 광주고용센터의 실업급여상담, 내일배움카드 및 취업성공패키지 안내, 무한돌봄센터의 복지상담, 경인잡코리아 직업운세(타로), 지문인적성검사, 경기신용보증재단의 자영업, 창업, 운영자금 상담과 경기도 비정규직연합회의 강점찾기 검사 등 총 7개 유관기관이 취업에 필요한 정보와 상담도 병행 실시했다.
윤상호 지역경제과장은 “앞으로도 지역특성에 맞는 채용행사를 상시 운영하여 구직자는 물론 구인업체에도 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양평군 일자리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