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기재부 대표단, G20 재무대표자 회의 참석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60621010010298

글자크기

닫기

주성식 기자

승인 : 2016. 06. 21. 13:4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기획재정부는 21일 G20 재무 대표자(Deputies) 및 중앙은행 부총재 회의가 오는 22~23일 중국 샤먼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7월 G20 재무장관 및 중앙은행 총재 회의, 9월 G20 정상회의를 앞두고 올해 주요 20개국 재무분야의 주요 성과에 대한 중간점검 및 회원국간 논의를 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송인창 국제경제관리관 등 기재부 대표단은 이번 재무 대표자 회의에 참석해 세계경제 및 거시정책공조, 국제금융체제 논의 세션 등에서 글로벌 저성장 극복과 효과적인 리스크 대응을 위한 공조 필요성 등을 강조할 예정이다.

특히 국제금융체제 실무그룹 의장국으로서 선도발언을 통해 국제통화기금(IMF)의 대출재원 감소 방지, IMF-지역금융안전망간 협력 확대 등 글로벌 금융안전망 강화 논의를 주도하고, 정책공조 세션에서는 G20의 ‘구조개혁 우선분야 및 기본원칙’ 마련시 한국의 노동·교육·금융·공공 등 4대 개혁을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주성식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