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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이창재 에쓰오일 부사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하다 순직하신 자랑스러운 해양경찰관들께 깊은 감사를 표하며 그 자녀들을 에쓰오일이 후원하게 돼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 부사장은 또 “앞으로도 에쓰오일은 위험한 상황에도 묵묵히 임무를 수행하는 해양경찰과 가족들을 위해 체계적이고 다양한 해경영웅지킴이 프로그램을 펼칠 것을 약속 드린다”고 말했다.
에쓰오일은 이외에도 어려운 여건 속에서 위험을 무릅쓰고 타인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헌신하는 해양경찰의 사기를 높이기 위해 △영웅 해경 표창 △공상 해경 격려금 지원 △해경 부부 휴(休) 캠프 등 다양한 해경영웅지킴이 프로그램을 마련해 운영하고 있다.




![[사진] 나세르 알 마하셔 CEO](https://img.asiatoday.co.kr/file/2016y/06m/22d/201606220100192420010804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