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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육아 위한 육아나눔터 의정부에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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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희 기자

승인 : 2016. 06. 22.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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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지난해 8개 시군 11개소, 올해 13개 시군 18개소로 확대 시행
경기도와 의정부시는 22일 오후 2시 의정부시 송산 2동 양지마을아파트 마을회관에서 ‘의정부 경기육아나눔터 개소식’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경기육아나눔터’란 마을 주민이 공동으로 아이를 돌보고, 육아정보도 나눌 수 있는 공동육아 공간으로 도는 지난해 8개 시군 11개소에 이어 올해 13개 시군 18개소로 확대 시행한다.

마을회관 1층에 50㎡ 규모로 마련된 경기육아나눔터에는 어린이 장난감과 도서, 육아용품 등이 비치돼 있으며 부모들은 다양한 공동육아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육아 경험도 나눌 수 있다.

이용시간은 매주 월∼금요일 오전 10시~오후 8시로 육아나눔터 회원 가입 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운영은 의정부시건강가정지원센터가 맡게 된다.

이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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