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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재정부는 27일 PPD 지정 기준을 검토한 결과 도이치은행 서울지점이 모든 기준을 충족해 내달 1일부터 PPD 업무에 참여하도록 조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도이치은행 서울지점은 지난달 26일 PPD 지정 신청서를 기재부에 제출한 바 있다.
이번 도이치은행 서울지점 추가로 국고채 PD제도는 내달부터 PD(국고채전문딜러)는 19개사, PPD는 4개사로 운용될 예정이다.
기재부 측은 “신규 PPD 지정은 PD·PPD사간 경쟁을 촉진해 국고채 수급기반을 강화하고, 안정적 국고채 시장 운용에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