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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기자회견은 ‘땅, 산, 물, 사람이 건강한 도시, 양평’이라는 양평의 비전을 실현하기 위한 5대 중점시책과 지속가능한 자족도시 실현 방안 등을 놓고 질의 응답이 진행됐다.
김 군수는 인구 유입 정책 추진, 출산장려 정책 추진을 핵심 과제로 5점 중점 시책을 추진해 나갈 의지를 밝혔다. ,
또 △헬스투어 활성화 방안 △양수리 시장 활성화 방안 △지평역 일원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 군수는 “지금은 선택과 집중만이 살아남는 시대다. 저를 비롯한 900여 공직자 모두는 11만 양평군민 모두가 행복한 삶의 질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