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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교 양평군수, ‘선택과 집중’ 지역 발전 가속화 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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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희 기자

승인 : 2016. 07. 05.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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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6기 반환점을 맞이한 김선교 양평군수가 5일 오전 11시 군
김선교 양평군수가 5일 오전 11시 군청 대회의실에서 군정 5대 중점시책 추진 관련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제공=양평군
김선교 양평군수가 5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민선 6기 반환점을 맞아 지속 가능한 자족도시 실현방안 및 2016년 군정 5대 중점 시책의 역점 추진을 위한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날 기자회견은 ‘땅, 산, 물, 사람이 건강한 도시, 양평’이라는 양평의 비전을 실현하기 위한 5대 중점시책과 지속가능한 자족도시 실현 방안 등을 놓고 질의 응답이 진행됐다.

김 군수는 인구 유입 정책 추진, 출산장려 정책 추진을 핵심 과제로 5점 중점 시책을 추진해 나갈 의지를 밝혔다. ,

또 △헬스투어 활성화 방안 △양수리 시장 활성화 방안 △지평역 일원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 군수는 “지금은 선택과 집중만이 살아남는 시대다. 저를 비롯한 900여 공직자 모두는 11만 양평군민 모두가 행복한 삶의 질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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