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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간담회는 협동조합 설립·운영에 대한 현장 관계자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협동조합 활성화를 위해 정부의 제도적 지원 내용을 설명하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간담회가 열린 동작구 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는 사회적경제기업 6곳과 예비창업 및 설립초기 기업 7곳이 입주해 있다. 이중 9곳은 협동조합이다.
이날 간담회에서 최 차관은 올해 실시된 ‘청년협동조합 창업 지원사업’의 진행경과를 설명하면서 내년에도 청년들의 협동조합 창업을 적극 지원·발전시켜나겠다고 밝혔다.
이어 “협동조합의 질적 내실화를 위해 정책적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약속하고 “협동조합 창업 청년들도의 상상력과 열정으로 성공사례를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