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 따르면 지속적인 물가상승에도 불구하고 2009년 이후 종량제봉투 가격을 동결해 현재 고양시의 주민 부담율이 34% 수준으로 시 재정에 큰 부담이 되고 있다.
이에 시는 주민부담을 최소화하는 수준으로 현실화해 청소재정 자립도와 시민에 대한 청소행정서비스를 향상시키고자 종량제봉투 가격을 종전보다 24.3% 인상하게 됐다고 인상 이유를 밝혔다.
이에 따라 다음달 1일부터 종량제봉투 가격은 △5ℓ의 경우 기존 120원에서 150원 △10ℓ는 230원에서 290원 △20ℓ는 450원에서 570원 △50ℓ는 1130원에서 1420원 △100ℓ는 2250원에서 2830원으로 각각 인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