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서산시, 태양광산업 특화기술의 중심도시로 ‘도약’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60724010011142

글자크기

닫기

이후철 기자

승인 : 2016. 07. 24. 11:2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서산 솔라벤처단지 준공식
서산시는 22일 서산테크노밸리에서 서산솔라벤처단지의 준공식을 개최했다./제공=서산시
충남 서산시가 성연면 서산테크노밸리단지 내에 서산솔라벤처단지를 구축하고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의 핵심사업인 ‘태양광 클러스터 구축’ 을 위한 핵심거점으로 활용한다.

시는 지난 22일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민관합동창조경제추진단 김광수 부단장, 성일종 국회의원, 허승욱 충남도 정무부지사 등 주요인사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솔라벤처단지 준공식을 개최했다.

태양광분야 유망 중소기업이 입주하고 연구시설 등이 들어설 서산솔라벤처단지는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와 연계해 추진됐다.

한화케미칼에서 총 사업비 300억원을 투입해 서산테크노밸리 내에 조성된 서산솔라벤처단지는 1만6735㎡의 부지에 연면적 8474㎡, 지상 4층 규모로 건립된다.

이완섭 시장은 “서산솔라벤처단지의 준공은 민·관이 함께 태양광 클러스터 조성이라는 특화기술의 요람을 만들어낸 뜻 깊은 결과”라며 “미래 성장동력과 지역 전략산업육성, 연구개발 혁신이라는 창조 경제의 취지가 살아있는 대표적인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어 “서산솔라벤처단지가 대한민국 태양광산업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산솔라벤처단지에는 지난 4월부터 스마트기술연구소 외 8개사가 입주해있으며, 운영을 맡은 태양광 전문기업인 한화큐셀은 올해 말까지 나머지 13개 업체 모집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이후철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