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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공직자 대상 ‘복지허브화’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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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서 기자

승인 : 2016. 07. 29.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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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지역별 맞춤형 복지허브화교육 실시
경기 남양주시는 복지허브화를 3개 지역에서 7개 지역으로 확산함에 따라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읍면동 복지넷 위원, 공무원, 사례관리사 120명을 대상으로 지
난 28일부터 이틀간 교육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읍면동 복지허브화는 읍면동에서 전문인력이 사회보장정보시스템과 주민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복지대상자와 공적제도, 민간 복지기관, 지역복지자원 간 연계체계를 구축,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번 교육은 읍면동별로 지역의 문제와 지원에 대하여 공유하고 해결 방법에 대한 맞춤형 교육을 실시해 교육참가자 모두에게 호응도가 높았다는 것이 시 관계자의 설명이다.

한편 남양주시는 지난 1월4일 복지허브화지역으로 와부·조안, 화도·수동, 호평·평내가 처음 선정됐고, 진접, 오남, 별내·퇴계원, 도농·지금 이 12월부터 복지허브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구성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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