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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28일부터 이틀간 교육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읍면동 복지허브화는 읍면동에서 전문인력이 사회보장정보시스템과 주민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복지대상자와 공적제도, 민간 복지기관, 지역복지자원 간 연계체계를 구축,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번 교육은 읍면동별로 지역의 문제와 지원에 대하여 공유하고 해결 방법에 대한 맞춤형 교육을 실시해 교육참가자 모두에게 호응도가 높았다는 것이 시 관계자의 설명이다.
한편 남양주시는 지난 1월4일 복지허브화지역으로 와부·조안, 화도·수동, 호평·평내가 처음 선정됐고, 진접, 오남, 별내·퇴계원, 도농·지금 이 12월부터 복지허브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