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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고등학교 학생으로 구성된 ‘양주교통지킴이’는 보행자 안전을 위한 협력치안 활동으로 경찰관과 학생들이 합심하여 로드페인팅을 위한 글씨 판을 제작, 양주서 교통과와 함께 횡단보도 앞에 보행자가 신호 대기하며 볼 수 있도록 도로 바닥에 페인팅을 했다.
학생들은 길을 건너면서도 핸드폰을 사용하는 등 교통사고의 위험에 노출되고 있어 양주서는 지난 7월 관내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양주교통지킴이’ 1개 팀을 구성해 온·오프라인을 통한 교통안전 홍보 활동 및 캠페인을 실시해 오고 있다.
한편 이범규 양주경찰서장은 “양주교통지킴이 활동에 참여한 청소년들에게 관내 보행자 안전을 위해 교통안전 홍보 활동 및 캠페인에 참여해준 학생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