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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현대로템은 필리핀 앙헬레스에 위치한 앙헬레스동방아동센터의 개보수 지원과 급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곳은 공부방·주방·화장실 등의 심각한 시설 노후화와 함께 지난해 발생한 태풍 ‘고니’로 인해 외벽·지붕 등 건물 곳곳이 피해를 입었다.
현대로템 관계자는 “필리핀에서 현지 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이 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국내외에서 맞춤형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대로템은 지닌 4월부터 앙헬레스 지역의 빈민 아동들에게 간식과 급식을 제공하고 있다. 지금까지 390여명의 현지 아이들이 수혜를 입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