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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연수는 금융교육 내실화를 위해서라고 금감원은 설명했다.
특히, 이번에는 그 동안 연수를 실시하지 못했던 창원, 충주, 과천에서 처음으로 연수를 실시한다.
또 금감원의 표준 교재·강의안, 금융교육 보드 게임 활용방법 등을 소개하고 강의기법도 연수할 예정이다.
금감원은 이 자리를 통해 지역내 금융회사간 ‘1사 1교 금융교육’노하우, 우수교재·강의안 등의 공유도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했다.
‘1사 1교 금융교육’강사 연수에 참여하기를 희망하는 금융회사 직원은 누구나 해당 지역의 연수가 실시되기 이틀 전까지 추가 신청이 가능하다.
한편 금감원은 앞으로도 금융교육이 내실있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금융회사 직원 대상 강사연수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