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에서 황 총리는 “한·러 양국간 경제적·인적 교류가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있다”고 평가하고 “트루트네프 부총리 방한을 계기로 오는 25일 개최는 한·러 경제과학기술공동위원회와 내달초 예정된 양국 정상회담의 내실있는 성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황 총리는 “다음달 박근혜 대통령의 러시아 방문 및 동방경제포럼 참석을 통해 양국 간 전략적 동반자 관계가 더욱 견실히 발전하기 바란다”며 “한국의 유라시아 이니셔티브와 러시아의 신동방정책의 접점인 극동 지역에서 양국 간 협력 강화로 성공적인 투자 사례가 계속 창출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한·러 경제과학기술공동위는 한국과 러시아의 경제협력을 위한 범정부 차원의 고위급 협의체로, 1997년 7월 처음 개최 후 양국에서 매년 번갈아 열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