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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남양주시에 따르면 제3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는 88명으로 모집 공고(7월 11~19일)를 통해 신청한 245명을 대상으로 가구소득·재산·참여이력 등을 확인하는 심사를 거쳐 고득점 순으로 선발했으며, 오는 12월 21일까지 환경정화, DB구축, 서비스 분야의 59개 사업장에서 근무하게 된다.
공공근로사업은 저소득층·실업자 등의 생계 보호와 청년 미취업자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사업이며, 공익성 있는 서비스지원 사업, 행정정보화사업, 환경정비사업 등 지역의 현안사업을 지역실정과 특성에 맞도록 추진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일자리를 희망하지만 취업이 되지 않아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근로 빈곤층의 생활안정을 위한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일자리사업을 발굴하고 추진하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