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구리시 희망복지지원단 ‘주민네트워크 동 복지허브화‘ 교육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60905010002125

글자크기

닫기

구성서 기자

승인 : 2016. 09. 05. 11:3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지역복지 자원 간 연계체계구축 ‘복지대상자와 촘촘한 사회안전망 구현’
동복지허브화교육
경기 구리시 무한돌봄과에서는 지난 2일 행정복지센터에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및 공무원 등 80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 복지허브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동 복지허브화’는 전문복지인력이 주민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복지대상자와 공적제도, 민간 복지기관, 지역복지 자원 간 연계체계를 구축하고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현하는 것이다.

이날 교육에서는 오민수 경기복지재단 사회정책팀장이 동 복지허브화 추진배경과 기능,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할 및 타 지역 우수사례에 대해 소개했다.

또한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민간자원 연계를 위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역할을 강조하고 민·관 협력 방안에 대한 구체적인 실천방안을 제시했다.

시 관계자는“이번 교육을 통해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공무원들이 동 복지허브화 제도의 취지를 쉽게 이해하고, 민?관이 적극 협력하여 시민 복지체감도가 향상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구리시는 지난 6월 동 복지허브화 추진을 위해 교문1동, 수택2동에 맞춤형복지팀을 설치하고 8개동에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구성하여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복지자원 연계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구성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