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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그래퍼 파트릭 드마쉘리에(Patrick Demarchelier)가 촬영한 이번 캠페인은 메종의 수석 조향사(Maitre Parfumeur) 자크 카발리에 벨투뤼(Jacques Cavallier Belletrud)가 탄생시킨 총 일곱 종류의 향을 시리즈로 선보인다.
올해 초부터 루이 비통의 새로운 얼굴로 활동하게 된 프랑스의 대표 여배우 레아 세이두(Lea Seydoux)와 함께한 이번 루이 비통 향수 시리즈 캠페인은 남아프리카공화국 사비 타운(Sabie Town)에 위치한 론 크리크 폭포(Lone Creek Falls)에서 촬영됐다.
이번에 선보이는 루이 비통의 향수 컬렉션은 향기를 가득 머금은 ‘로즈 데 벙(Rose des Vents)’, 진한 월하향의 ‘튜뷸렁스(Turbulences), 황홀한 첫날 밤을 연상케 하는 ‘덩 라 포(Dans la peau)’, 자연과 교감하는 ‘아포제(Apogee)’, 자신을 드러내는 ‘꽁트르 무아(Contre moi)’, 어두운 심연 속을 탐험하는 ‘마티에르 누와르(Matiere Noire)’, 감정의 터뜨림을 담아낸 ‘밀 푸(Mille Feux)’ 총 일곱 종류의 향으로 구성됐다.










